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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 SUNGLASSES

Tint Sunglasses

2년 전부터 차츰 관심을 받기 시작한 틴트 선글라스는
이제는 트렌디한 아이웨어에서 빠질 수 없는 고유의 카테고리가 되었습니다.
투명한 렌즈에 다채로운 색을 입힌 틴트 선글라스는 눈매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게 특징인데요.
마스크와 함께 착용해도 답답해 보이지 않아 요즘 더욱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틴트(Tint), 안경에서 선글라스로

영국의 안경사이자 과학자인 제임스 아이스코(James Ayscough. 1720-1759)는 1752년, 안경 렌즈에 컬러를 옅게 가미하는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파란색과 녹색의 렌즈가 일부 시력 문제를 교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제임스의 컬러 렌즈는 태양광으로부터의 보호가 주목적은 아니었기에 ‘시력 교정 도구’인 ‘안경’에 가깝게 평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가 만든 안경이 이후 선글라스의 시초가 되었고, 현재의 틴트 선글라스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틴트 선글라스의 역사는 1750년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 James Ayscough (1720-1759)

그린 컬러 보잉 선글라스의 등장

틴트 선글라스는 1960년대에 다시금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메탈 안경이 잠시 유행을 했는데요, 여기에 옅은 염료를 칠한 렌즈를 장착하면 어떨까 생각한 미국의 한 디자이너에 의해 선글라스로써 인식되기 시작합니다. 이후 1980년대에 톰 크루즈가 영화 <탑건>에서 레이벤의 그린 컬러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컬러가 가미된 선글라스는 점차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 이미지 출처|영화 TOP GUN

시대의 재해석 레트로 퓨처리즘

1990년대에 들어서며, 보다 과감하고 컬러풀한 스타일의 틴트 선글라스가 등장했습니다. 당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패리스 힐튼 등이 즐겨 쓰며, 아메리칸 하이틴 스타일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틴트 선글라스와 가장 가까운 모습이죠.

  • 이미지 출처|cosmopolitan
  • 이미지 출처|twitter @PopCulture2000s
  • 이미지 출처|Amazon Prime Video

최근 레트로 열풍이 불며 각종 명품 컬렉션과 런웨이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틴트 선글라스는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행에 민감한 모델, K팝 스타, 가장 인기를 끄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복고풍 패셔니스타’를 완성하는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각인되며, 더욱 다양하고 독특한 프레임, 다채롭고 과감한 컬러로 현대적 감성을 더해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올해 가장 주목 받을 틴트 선글라스는?

2022년, 팬톤은 올해의 컬러로 베리 페리(Very peri)를 선정했습니다.
불변을 상징하는 블루와 에너지, 흥분을 의미하는 레드를 조합한
신비로운 빛의 컬러인데요.
격리의 시간을 통과하며 겪는 현실과 디지털 생활의 융합을 표현한
컬러로, 격변의 시대를 상징한다고 해요.

팬톤 컬러 연구소는 이 컬러를 ‘새로운 관점을 지향하고,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이끌어 주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는 색’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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