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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EP. 10

라운즈 포커스는 정체성을 갖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를 큐레이션합니다.

  • 애쉬크로프트 소개
    ABOUT

    애쉬크로프트(Ashcroft)는 고전적인 것들의 가치에 현대적인 매력을 부여한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애쉬크로프트가 전개하는 컬렉션은 탄탄한 내공을 갖춘 기본기를 바탕으로 숙련된 전문가들에 의해 제작되고 있으며, 컬러나 소재 등 제품의 디테일이 완성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의 섬세한 손길이 함께합니다. 고전적이면서 지루하지 않고, 실용적이되 스타일리시한 아이웨어를 제작하기 위한 애쉬크로프트의 연구에는 ‘정확한 안경의 실험’이라는 슬로건에 기반합니다. ‘실용’ 그리고 ‘실험’이란 키워드로 제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창의적인 제품 구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 애쉬크로프트 역사
    HISTORY

    심익태 대표는 안경 디자이너로서 직장 생활을 하며 ‘프랭크 커스텀(Frank Custom)’이란 브랜드를 만들며 경력을 쌓아가던 중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라는 호기로운 마음을 갖고 퇴사를 결심합니다. 1년 정도 인생의 휴식기를 거친 후, 퇴직금으로 수중에 남아있던 자본을 활용하여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시절,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버브(The Verve)라는 록 밴드의 보컬, 리차드 애쉬크로프트(Richard Ashcroft)를 좋아한 심익태 대표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브랜드 네이밍을 그의 이름인 ‘애쉬크로프트’로 결정하면서 브랜드 ‘애쉬크로프트’는 시작됐습니다.

    처음으로 선보인 모델인 매그넘(Magnum)과 쎄니세로(Cenicero)는 뿔테 안경으로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어 출시하게 됩니다. 모델이 단 2개뿐이었지만 꾸준히 판매를 할 수 있었고 출시 후 두어달만에 완판되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브랜드의 넥스트 레벨을 그릴 수 있었던 애쉬크로프트는 2016년, 문인 시리즈라 칭하는 ‘류노스케(Ryunosuke)’와 ‘홀든 콜필드(Holden Caulfield)’의 출시와 함께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며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인 두 모델에 힘입어 브랜드 성장에 급격한 상승세를 마주합니다.

    2018년에 출시한 긴즈버그(Ginsberg) 모델은 한 달만에 품절을 기록하며 1년에 2만 5천장 이상이 판매될 만큼 인기 절정의 제품으로 애쉬크로프트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며, 해마다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라인업에 다수의 모델을 갖추게 된 애쉬크로프트는 심익태 대표의 ‘원없이 만들어보자’라는 취지로 신모델 출시에 대한 의지를 비춘 결과였습니다. 현재는 기존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보완하며 신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그들의 실험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 애쉬크로프트 프로젝트
    PROJECT

    애쉬크로프트는 ‘라이브러리 시리즈(library series)’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합니다. 총 8명의 문인들을 주제로 8개의 안경 제작을 목표로 하며, 영감의 원천인 문학 작품과 작가들의 흔적을 찾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기 위한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소설가인 ‘트루먼 카포티(Truman Capote)’의 세계관과 화려한 언어에서 비롯된 모델 ‘카포티(Capote)’는 애쉬크로프트의 대표적인 하금테인 ‘화병작’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며, ‘치바’의 가벼운 무게를 위한 설계 방식이 결합되었습니다. 브랜드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아내기 위한 디테일이 마치 제자리를 찾은 듯 곳곳에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고, 특히 덩굴 식물을 모티브로 한 패턴 템플 디자인이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애쉬크로프트 캠페인
    CAMPAIGN

    애쉬크로프트는 안경 모델에 따라 향수가 존재합니다. 심익태 대표가 조향에도 직접 참여한 제품으로 안경 자체는 직물적이고, 형이하학적인데 반해 향수는 심리적으로 작용하기에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른 영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시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안경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제품 자체를 표현하는 글귀의 뉘앙스가 사용자와 부합하는 지 여부를 고려한다면 향수는 오로지 향 하나만으로 모든 걸 대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카포티, 류노스케, 콘래드, 홀든 콜필드 등 시그니처 제품들로 향수만 단독으로 판매될 정도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쉬크로프트 룩북
    LOOKBOOK
  • 애쉬크로프트 스토어
    STORE

    심익태 대표는 안경테 판매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다각화하기 위해 직접 안경원을 운영하기로 결정합니다. 2016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명상의 방’이라 자칭하는 블루랩 문래점 오픈을 시작으로 이후 서울 마포구에 서교점으로 확장하였고, 2021년에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시그니처랩 인사점을 오픈하게 됩니다. 2022년, 블루랩 서교점은 카포티 플레이스로 전환을 목적으로 리뉴얼 중에 있어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BLUE LAB & SIGNATURE LAB
    블루랩 문래점 & 시그니처랩 인사점
  • 애쉬크로프트 최근 소식
    LATEST

    애쉬크로프트의 대표 모델 중 하나인 ‘류노스케’는 2015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누적 판매고 10만 장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브랜드의 상징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리뉴얼을 거쳐 보다 발전된 디테일과 밸런스를 선이던 차에 2022년 라이브러리 시리즈 전개에 맞춰 기존의 메탈테에서 뿔테로 소재의 변화를 꾀했습니다. 브랜드의 성장과 그 안에서 축적된 경험치가 스며들어 류노스케 아세테이트 버전만의 새로운 디테일을 만들어낸 겁니다.

애쉬크로프트
추천 아이템

CONRAD

‘콘래드(Conrad)’는 애쉬크로프트와 파라노이드(Paranoid)의 협업 제품으로 영화 ‘지옥의 묵시록’의 원작 소설인 ‘암흑의 핵심(Heart of Darkness)’의 작가, ‘조셉 콘래드(Joseph Conrad)’를 모티브로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남자의 상징성을 떠올린다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Daniel Day Lewis)’의 외모에 ‘조셉 콘래드’의 마인드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매력적인 인물의 실루엣을 떠올릴 수 있도록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중 최상의 것들을 중심으로 제작됐습니다. 소재에 따라 총 2개의 모델로 출시되었는데, 콘래드 타키론 시리즈에 사용된 타키론 시트는 다채로운 색감을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전면부 디테일과 조화를 이룹니다. 또 하나의 모델, 콘래드 베타티타늄 시리즈는 거친 질감과 유니크한 색감 표현, 브릿지에 새겨진 문양 디테일까지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갖추고 있어 이상적이면서 높은 완성도의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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