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빈티지
구매 이유
클래식 아넬형 뿔테를 찾다가 타르트옵티컬의 빈티지 감성을 이스트로그와 콜라보한 모델로 선택. 46사이즈가 아시안 얼굴에 적당한 크기로 인기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가격대: 약 35~40만 원)
디자인
•  일본 타키론 아세테이트 사용, 색감 깊고 고급스러움
•  미국 빈티지 아넬 기반의 클래식 보스턴/아넬 쉐입
•  골드 리벳(또는 메탈 코패드) 포인트가 빈티지하면서 세련됨
•  블랙, 블랙 크리스탈, 브라운 등 컬러가 실물이 더 예쁘다는 평가 많음
착용감
타키론 소재로 31g 정도의 가벼운 무게.
코패드가 아시안 핏으로 개선되어 코가 낮은 분들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 장시간 써도 부담 적음.
장점
•  타르트옵티컬 특유의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무드 최고
•  마감 퀄리티와 색감이 프리미엄 느낌
•  46사이즈가 대부분 얼굴에 무난하게 잘 맞음 (남녀 공용)
•  모스콧 렘토쉬 등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근본 디자인
단점
•  가격이 콘래드보다 확실히 높음 (가성비는 떨어짐)
•  뿔테가 두껍고 존재감 있어서 얼굴 작은 분은 44사이즈 고려
•  처음 두꺼운 아넬형은 약간 적응 필요